프랑스에서 재불예술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정택영 <빛과 생명> 개인전이 2월17일부터 3월6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갤러리미쉘에서 열린다.
전시 개막일인 2월17일 '예술이란 무엇인가?' 라는 강연도 있었다.
한국큐레이터협회 박래경 명예회장 참석, 김문기 인사, 나도 한마디... 페북을 통한 폭넓은 면모의 참석자...

프랑스에서 재불예술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정택영 <빛과 생명> 개인전이 2월17일부터 3월6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갤러리미쉘에서 열린다.
전시 개막일인 2월17일 '예술이란 무엇인가?' 라는 강연도 있었다.
한국큐레이터협회 박래경 명예회장 참석, 김문기 인사, 나도 한마디... 페북을 통한 폭넓은 면모의 참석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