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명예관장 장화진)은 10월 11일부터 12월22일까지 서울올림픽개최 25주년기념 특별기획전 '아시아 코드-空'전을 개최한다. 10월 25일 정현웅연구기금상 수여식을 가는길에 전시회를 들렸다.
▲ 수보드 굽타 작품
전시에는 김태호, 노상균, 육근병, 홍승희(이상 한국), 야나기 유키노리, 미야지마 타츠오,와타나베 고(이상 일본), 팡 리쥔, 가오 레이(이상 중국), 수보드 굽타(인도)등 국내외작가 13명이 참여 회화, 사진, 미디어, 설치 등 3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구성은 간 - 응시, 공.간, 파동-역사 3부로 나누었다.
▲ 노상균 작품
한편, 소마미술관 드로잉센터 전시실에서는 2012 소마드로잉센터 공모 당선작가인 이창훈(10.11-10.27)전이 열리고 있었다. 이창훈 씨는 독일 슈타트가르트 쿤스트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LED 채널, 사운드설치 등을 선보였다.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02)425-1077
▲ 야나기 유키노리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