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 변관식 선생은 조선왕조 마지막 화원이었던 소림(小琳)조석진 선생의 외손자로 겸재(謙齋)정선 선생이 개척한 민족적 산수화풍을 근대에 계승한 실경산수화이 최고 대가라 할 수 있으며, 정선 이후 금강산 그림을 가장 잘 그린 작가로 평가 되고 있다.
행사 주요 참석인사로는 조강훈 신임 미협이사장, 심경자 전세종대교수, 송수련 전중앙대교수 등 미술인과 지역예술인 및 화랑계 인사 다수가 참여했다.
사진제공 : 임승오 씨
소정 변관식 선생은 조선왕조 마지막 화원이었던 소림(小琳)조석진 선생의 외손자로 겸재(謙齋)정선 선생이 개척한 민족적 산수화풍을 근대에 계승한 실경산수화이 최고 대가라 할 수 있으며, 정선 이후 금강산 그림을 가장 잘 그린 작가로 평가 되고 있다.
행사 주요 참석인사로는 조강훈 신임 미협이사장, 심경자 전세종대교수, 송수련 전중앙대교수 등 미술인과 지역예술인 및 화랑계 인사 다수가 참여했다.
사진제공 : 임승오 씨